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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복싱선수 숙소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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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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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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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복싱 실업팀 한 선수가 입단한지 하루 만에 숙소에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오후 7시 20분께 인천 연수구 청학동 인천시청 복싱 실업팀 숙소에서 A씨(21)가 창문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B씨(20)가 발견, 경찰에 신고 했다.

B씨는 경찰에서 “잠시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얼마 전 여자 친구와 헤어진 뒤 괴로워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신변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숨진 A씨는 지난해 10월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뒤 이날 인천시청 실업팀에 입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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