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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그리스 민간채무 75% 탕감안 언급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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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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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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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채무 논의 조만간 마무리"

독일 정부는 2일(현지시간) 그리스 민간 채권자로 하여금 그리스 채무의 75%를 탕감하도록 하는 안을 추진중이라는 보도에 대한 언급을 거절했다. 이는 유럽연합(EU) 정상들이 지난 10월 합의한 50% 감축보다 큰 규모다.

그리스 뉴스 웹사이트인 ‘Euro2day.gr’은 이날 인용자를 밝히지 않은 채 독일이 그리스 민간 채권자들의 채무를 75% 탕감하는 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독일 재무부는 이에 대한 언급을 피하면서도 그리스의 채무수준을 낮추는 논의가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라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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