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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지난해 성과 못내 죄송"

  • 이형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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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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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편지글 형식의 신문 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사과문을 전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해 고객 자산 보호에 무게를 둔 전략을 펼쳤지만, 결과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익을 드리지 못했다"며 고객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주식형펀드 평균 수익률은 -15%로, 같은기간 코스피 하락률인 -10%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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