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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인출해도 유지'New에이스 저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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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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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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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74,000원 상승100 -0.1%)은 결혼, 주택, 교육자금 등으로 적립액 일부를 찾더라도 보험을 유지할수 있는 저축성보험인 'New 에이스 저축보험(무배당)'을 3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매월 회사가 발표하는 공시이율(1월 현재, 5.1%)을 적용하는 상품으로 지정인출제도, 납입면제특약 등을 통해 가입자의 편의를 높인 상품이다.

'지정인출제도'는 보험료 납입이 끝나고 가입 후 10년이 지난 경우 고객이 선택한 비율(최저 3% ~ 최고 50%)로 적립액의 일부를 매년 또는 매월 정기적으로 인출하는 기능으로 보험은 계속 유지해 나가면서, 중도에 필요한 교육자금이나 대출금 상환 등의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보험료 '납입면제특약'는 고객이 보험료 납입하는 도중에 심각한 장해(합산 장해율 80% 이상)를 입어 약관상 납입면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나머지 보험료를 회사가 대신 납입하여 가입 당시의 저축 목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밖에 보험료 납입이 끝난 이후 계약의 전부 또는 일부를 연금이나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폭넓은 납입기간(최소 3년 ~ 20년)과 보험기간(5년 ~ 20년)으로 다양한 목적자금 마련에 유용하도록 만들어 졌다. 따라서 20대는 결혼자금을, 30대는 주택자금을, 40대는 자녀의 교육자금 마련 등을 위한 목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최소 1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를 한꺼번에 납입하는 거치형 가입도 가능하다. 주계약 보험료가 월 35만원을 초과하여 고액으로 가입하는 경우는 주계약 보험료의 일정 부분이 할인되며, 가입 6개월 이후부터 연 12회까지 해지환급금의 50% 이내에서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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