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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임직원, 매달 1만원씩 따뜻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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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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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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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오른쪽)과 김국환 노조위원장이 기부에 참여하기로 노사합의한 후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오른쪽)과 김국환 노조위원장이 기부에 참여하기로 노사합의한 후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신한은행 전 직원이 매달 1만원씩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1월부터 매월 본인 급여에서 1만원씩을 기부해 저소득, 저신용, 소외계층 등 우리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신한가족 만나'(신한가족 만원 나눔 기부)활동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직원들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노사합의를 통해 시행하게 됐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이렇게 해서 조성된 약 13억원의 재원은 (재)해피빈과 연계해 전국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한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은행도 따뜻한 금융을 통해 고객 가치창조와 고객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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