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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가전제품 공용리모콘으로 쓴다

  • 김신정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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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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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가전제품용 공용 리모콘과 휴대폰 문자입력 방식 표준화 등 생활표준화 22개 과제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국민의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가전제품용 공용 리모콘과 차량용 블랙박스 표준, 엘리베이터 버튼 위치 등의 표준화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에는 노트북 전원 어댑터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연비 측정방법에 대한 표준화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기표원 관계자는 "생활표준화 국민제안을 통해 표준화 과제를 선정해 표준화 도입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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