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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1435억원 상반기 중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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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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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뉴스1) 고영봉 기자 = 전남 진도군(군수 이동진)은 내수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의 60%를 올 상반기 중 조기 집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이 마련한‘지방재정조기집행 추진계획’에 따르면 급여성 경비 등을 제외한 조기집행 대상액 2392억원의 60%인 1435억원 이상을 올 상반기 중 집행한다.

이를 위해 군은 건설사업 조기발주 설계단을 운영, 공사의 70%이상을 상반기에 발주하고 사업비도 조기에 집행함으로써 지역건설 경기의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총괄 추진반을 구성해 긴급 입찰, 예산 조기 배정, 선금급 지급 등 조기집행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도 함께 실시한다.

김기홍 예산담당은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도 살아날 수 있는 방향으로 지방재정을 조기에 집행할 계획”이라며 “예산의 균형집행을 통한 효율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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