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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두운 표정의 이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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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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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사진]어두운 표정의 이범호
프로야구 선수협의회가 박충식 사무총장 선임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선수협 임시총회에서 이범호(KIA)가 회의 자료를 살피고 있다. 이혜천과 박명환(LG), 현재윤(삼성), 김상현(KIA) 등 4명은 지난 달 28일 각 구단 대표를 자처하며 연 기자회견에서 "박재홍 회장이 외부세력과 결탁해 강압적으로 자신이 내정한 박충식 씨를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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