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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일 서울서 LTE 개시…4월까지 84개시 전국망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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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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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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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3일 오전 10시 서울 5개 구를 시작으로 롱텀에볼루션(LTE)의 첫 전파를 쐈다.

KT(대표 이석채)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구, 중구, 영등포구, 서초구, 강남구 등에서 LTE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오는 6일에는 서비스 지역이 서울 25개 구로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또 이미 서울에 구축한 LTE 기지국을 통해 1월 말까지 서비스 지역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고 1분기 중에는 서울·수도권, 광역시, 제주도 등 26개 시로 전파망을 넓힌다.

오는 4월에는 전국 84개 시와 고속도로, KTX 구간 등 전 인구의 92%가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강력한 유무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LTE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무제한급 망내 음성통화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LTE 워프 △지니·올레TV 나우 등 다양한 콘텐츠 △ 19만개 와이파이존 △와이브로 30GB 제공 등을 주요 전략으로 세우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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