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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셋값 35개월만에 하락

  • 최보윤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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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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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을 이어가던 서울 전셋값이 2년 11개월만에 소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전셋값은 전달보다 0.1% 떨어져, 지난 2009년 1월 이후 35개월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겨울철 이사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전세 수요가 크게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역별로는 강남구와 성북구의 전세값이 각각 0.4% 떨어져 내림폭이 가장 컸고, 도봉구와 동작구의 전셋값도 각각 0.3%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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