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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최고사령관 시대, 탈북시도 주민 3명 총격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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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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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두리 기자 =
APF=News1
APF=News1



북한에서 탈출하기 위해 압록강을 건너던 북한주민들이 국경경비대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APF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탈북자 지원 사업을 하는 윤도희씨는 이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토요일 북한 양강도 혜산지역에서 압록강을 건너던 40대 북한주민 3명이 경비대가 쏜 총에 맞아 죽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같은 총격이 사실인지는 즉각 확인되지는 않았다.

이번 총격사건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후 아들 김정은이 권력승계를 하는 과정에 군 통치를 강화하면서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AFP는 분석했다.

한편 지금까지 약 2만3000명의 북한 주민들이 한국전쟁 후 억압과 배고픔을 못견디고 탈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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