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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다양한 모자' 스타일링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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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혜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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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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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겨울바람에 공들여 헤어스타일을 고정해도 망가지기 일쑤다. 이에 대안 책으로 머리형이나 얼굴형에 따른 자신만의 모자를 선택한다면 추운 겨울바람에도 시크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자'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사진=송희진, 이기범, 남윤호 인턴기자
사진=송희진, 이기범, 남윤호 인턴기자
해외스타 오다기리죠와 판빙빙의 모자사랑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다기리죠는 공식석상에 항상 독특한 스타일의 모자를 착용해 아방가르드한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애용하고 있으며, 판빙빙은 머리 부분이 동그란 모자를 쓰고 블랙색상의 코트와 선글라스로 시크하고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이명근, 양동욱, 최준필 인턴기자
사진=이명근, 양동욱, 최준필 인턴기자
배우 소지섭은 다양한 모자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깔끔한 올 블랙 룩 코디를 즐기는 그는 주로 슬림한 하의와 워커부츠 등으로 긴 다리를 자랑하고 선글라스와 페도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또한 그는 최근 김병만 부친상에 조문패션으로 블랙 비니를 쓰고 예의를 갖췄다.

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이병헌, 김성수, 박시후는 공항패션으로 야구모자를 선택해 겨울 칼바람과 맞섰다. 이병헌은 화이트 이너웨어 그레이 진, 블랙 코트 등으로 깔끔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고 선글라스와 모자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성수는 가죽재킷을 입고 하의와 같은 색상의 모자와 신발을 착용해 '깔맞춤' 패션을 보여줬고, 박시후는 갈색 선글라스와 화려한 야구모자, 가죽 구두 등으로 산만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채림 미니홈피/ 사진=이기범, 임성균, 최준필 인턴기자
ⓒ채림 미니홈피/ 사진=이기범, 임성균, 최준필 인턴기자
챙이 넓은 모자를 쓴 배우 채림, 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 최강희, 서효림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겼다. 채림은 일본여행 사진에서 챙이 넓은 모자와 이국적인 숄 등으로 패셔너블한 면모를 뽐냈고, 제시카는 공항패션으로 갈색 모자와 분홍색 가방 등으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최강희와 서효림은 볼드한 베이지색 니트와 블랙 팬츠를 입고 챙이 넓은 모자로 포인트를 줘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오센, 사진=이기범, 임성균 기자
ⓒ오센, 사진=이기범, 임성균 기자
블랙 페도라를 선택한 배우 송승헌, 조인성, 남지현, 박지윤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깔끔한 디자인의 모자로 클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송승헌은 블랙티셔츠와 그레이진을 입고 시크한 느낌을 줬고, 조인성은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분홍색 니트를 어깨 뒤로 묶어 상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여줬다. 남지현과 박지윤은 깔끔한 니트와 쇼트 팬츠를 입고 블랙 페도라로 패셔너블한 느낌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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