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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산단에 친환경 '청정표면처리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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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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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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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산단에 친환경 '청정표면처리센터' 건립
인천 검단산업단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친환경 청정표면처리센터’가 건립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서진 D&C와 표면처리업체의 입지난 해소 등을 위해 서구 검단일반산업단지내 최신 표면처리 전용 친환경 ‘청정표면처리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연건평 4만5000평에 지하1층 지상12층 규모의 도금산업 맞춤형 집적시설로 280개 도금업체 입주공간과 100여개의 기숙사, 락커, 샤워실, 휴게실, 회의실, 바이어미팅을 위한 접견실 등을 갖춘다.

특히 층별 개별 업체의 공장입구 앞까지 화물자동차가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 되고 최신 공동폐수처리시설도 구축된다.

시는 입주업체에 대해서는 취득·등록세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뿌리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해 기술 및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들에게 필요 적절한 산업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업들이 기술력을 키워 새로운 형태의 기업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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