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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정보격차 해소는 중요한 사회통합 정책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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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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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외 계층에 16,500대의 컴퓨터가 지급되고, 장애인들을 위한 정보통신 보조기기는 3천여대가 지급된다.

행정안전부는 12일 발표한 '2012년도 정보격차해소지원 사업계획'에서 올해 모바일 정보격차 해소와 다문화가정 정보화 지원사업 등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언어·청각장애인에게 통신중계서비스(45만건)가 제공되며 장애인·고령자·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정보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17만명에게 정보화 교육을 실시된다.

장애인의 인터넷 정보 활용을 위해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대한 접근성 실태조사 등 다양한 웹 접근성 개선 정책이 시행된다.

새로운 정보소외계층으로 대두된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다문화가족센터 등 전국 40개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화교육이 실시되며 결혼이민자 100명을 'IT 방문지도사'로 양성한다는 것이다.

장광수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은 “정보격차 해소는 중요한 사회통합 정책의 하나”라며 “정보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정보화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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