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우근민 도지사 일자리 현장 행보에 경제전문가 '호평'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1.12 19: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제주=뉴스1) 고병수 기자 =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현장탐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 도지사는 새해 벽두부터 12일 현재까지제주도내 기업과 사회적 기업을 방문하는 등 일자리 만들기 위한 세일즈 행정에 나서고 있다.

6일에는 ㈜다음서비스를 방문한 데 이어 10일에는㈜넥슨네트웍스와㈜KTCS 제주모바일고객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제주도내 각 대학으로부터 제출받은 청년 선호기업 12곳을 빠른 시일안에 방문하겠다는 게 우 도지사의 생각이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와 제주발전연구원 등이 올해의 제주경제전망치를 3% 중반대로 낮추어 잡고 있는 가운데 우 도지사의 기업 현장 탐방은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 한해 어려운 경기를 감안하면 고용창출에 가장 효과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이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의 한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어려울수록 중요한 것의 고용의 확대"이라며 "우 도지사의 행보는 서민들의 주름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제주대학교 경제학과 강기춘 교수는 "제주광역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풍력, 식품융합, MICE사업 등이 제조업 산업구조로 바꾸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낮은 경제성장율 속에 지역주민의 시름을 해결하기 위해 고용률을 높이는 정책과 행동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강 교수는 "성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모르지만 우 지사의 일자리를 위한 행보는 정도의 길을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