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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설 연휴 ‘여행자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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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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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남경문 기자 =
경남은행은 설연휴를 앞두고 여행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와 휴대폰 도난 등 법률상 배상책임손해까지 종합적으로 보상해주는 국내해외여행자보험을 판매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은행) News1
경남은행은 설연휴를 앞두고 여행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와 휴대폰 도난 등 법률상 배상책임손해까지 종합적으로 보상해주는 국내해외여행자보험을 판매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은행) News1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해외 여행자보험’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메리츠화재와 제휴해 판매되는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국내나 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상해·질병 등 신체손해를 보장할 뿐 아니라 휴대품 도난과 파손에 따른 각종 손해는 물론 제3자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손해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15세 이상 고객이 5000원 가량의 저렴한 보험료로 국내 여행자보험 고급형에 가입(설 연휴 4일 기준)하면 상해사망·후유장해 최고 1억원, 질병사망 2000만원, 배상책임 2000만원 한도, 휴대품 손해 100만원 한도로 보장 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설 연휴기간 귀성길에 오르거나 국내외 여행을 계획중인 고객들의 여행자보험 가입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만일의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만큼 여행자보험 가입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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