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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자, 아이폰 판매취소에 격분 '애플 빅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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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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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기현 인턴기자 =
AFP=News1
AFP=News1


중국 베이징 산리툰 애플스토어에서 13일 오전 7시로 예정됐던 아이폰4S 판매가 취소되자 영하 9도의 날씨속에서 밤새 기다렸던 한시민이 애플 스토어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판매 취소에 격분한 시민들은 애플 매장에 계란을 던지는 등 항의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애플 대변인은 "중국에서 아이폰4S가 매진됐으며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당분간 베이징과 상하이의 애플 스토어 문을 열지 않을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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