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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가장해 택시 훔쳐 도주 20대들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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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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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1) 김호 기자 = 전남 목포경찰서는 19일 승객을 가장해 택시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박모(22)씨와 정모(22)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박씨 등은 이날 오전 7시께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전북 군산휴게소에서 박모(44)씨의 소나타 택시 1대를 훔쳐 타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친구 사이로 직없이 없는 이들은 이날 새벽 경기도 안산에서 박씨의 택시에 탄 뒤 목포로 이동하던중 박씨가 휴게소 화장실에 간 사이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들은 범행 당시 정전가위와 밧줄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이들이 택시를 훔쳐 강도행각을 벌이려 했던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이들은 박씨의 신고 직후 목포시 산정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검문검색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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