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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다문화센터 사회통합 거점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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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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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교내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센터장 이희학·이하 ‘다문화센터’)가 법무부의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에 두 차례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에 입국하는 이민자가 법무부 장관이 인정하는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자립과 국적취득 등에 편의를 제공하는 제도다.

목원대에 따르면 법무부는 18일 전국 14개 관할출입국의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 47곳(대학 36·민간단체 11)을 선정 발표했으며 목원대 다문화센터는 2010년에 이어 올해도 거점운영기관에 선정됐다.

목원대 다문화센터는 앞으로 2년 동안 지역 내 8개의 일반 운영기관과 협력해 이민자 교육을 지원한다.

목원대 다문화센터는 2007년에 개소한 이후 이민자와 다문화가정의 권익증진에 앞장서왔으며 지난해에는 내외국인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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