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복지부 전ㆍ현직 간부, '뇌물 수수' 검찰 수사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1.19 16: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정읍=뉴스1) 박효익 기자 =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은 병원 측으로부터 국가 보조금 지원 기관으로 선정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대가성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보건복지부 소속 노모 실장과 이모 전 국장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또 전북 부안의 모 종합병원 원장 A(47)씨에 대해서도 2008년 이후 수차례에 걸쳐 노씨 등에게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뇌물 공여)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검찰은 지난달 보건복지부 청사를 압수수색했으며, 최근 노씨 등을 소환해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씨 등은 현재 자신들의 혐의를 전면으로 부인하고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재 국고보조금 6억여 원과 국민건강보험 급여 8억여 원 등 총 14억여 원을 부당하게 받아 챙긴 혐의(사기 및 특정경제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3200선 회복…코스닥도 1000선 눈앞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