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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잔혹사'... 일주일 스케줄 보니'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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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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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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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스케줄의 일부ⓒ티아라 닷컴
티아라 스케줄의 일부ⓒ티아라 닷컴
그룹 티아라의 연이은 스케줄과 적은 수면시간이 알려지면서 '티아라 잔혹사'가 화제다.

최근 케이블 방송 SBS E!의 'TV 컬투쇼' 녹화에서 티아라는 수면시간에 대한 질문에 "많으면 2시간, 정말 바쁠 때에는 30분밖에 못잔다"며 "아예 못 자는 날에는 씻기만 하고 나올 때도 있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티아라는 2009년 데뷔 이후 총 23개의 앨범에 참여했다. '거짓말·처음처럼·보핍보핍·야야야·롤리폴리·크라이크라이·러비더비' 등 방송활동을 한 대표곡도 다수다. 이외에도 멤버들이 각종 드라마·영화·뮤지컬·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고 시사회·행사 등에 참여하면서 공백기 없이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또 일본·대만·중국 등지에서 해외활동도 펼치고 있다.

팬페이지 '티아라 닷컴'에 올라온 티아라 스케줄의 일부를 살펴보면 일주일(1월 17일~24일) 내내 방송 등에서 티아라를 볼 수 있다. 이를 위한 녹화와 연습 등 많은 스케줄을 감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너무 과한 것이 아니야", "2012년에는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티아라의 스케줄은 멤버들이 실신하거나 부상을 입고도 녹화에 참여하는 모습 등으로 과거에도 논란이 과열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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