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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설맞이 가스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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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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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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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는 19일 설 연휴를 맞아 가스안전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관리강화 추진계획은 생활에너지인 가스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공급시설 안전점검강화와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하는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의 안전점검강화가 주요 골자를 이루고 있다.

현장 지원 방안으로 본사 임원 및 지역본부(지사) 간부직원의 안전관리현장 지도·점검이 추진되며, 중앙정부 및 지자체 합동점검 요청 시 적극 지원해 연휴기간 가스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공사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설연휴기간 가스사고는 전체 사고(878건) 대비 2.1%인 18건 (사용자부주의 4건, 고의사고 4건 등)이 발생했다.

공사는 TV, 라디오, 신문, 온라인 등 매체를 이용한 대국민 가스안전 집중홍보와 가스공급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가스안전관리자 등 현장종사자를 대상으로 설 연휴 가스안전관리에 현장교육 강화를 추진한다.

특히 상황실 운영을 강화해 상황근무자 직급을 상향조정(상황실장 2급→1급)하고, 사고조사반 긴급출동태세 상시유지 등 연휴기간 24시간 근무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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