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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두드리고…경계를 무너뜨린 '뷰티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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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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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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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뷰티 제품을 떠올리면 으레 스킨, 로션, 파우더 등의 화장품만을 떠올렸다. 하지만 최근에는 도구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해 새로운 기능의 뷰티 제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바르는 것에서 먹고 두드리는 것까지 도달한 뷰티 제품들에 대해 살펴봤다.

◇ '먹는 화장품' 열풍 지속

▲메이지 '아미노 콜라겐 드링크' / 이너비 '아쿠아 인앤온' / 오르비스 '화이트 콜라겐'
▲메이지 '아미노 콜라겐 드링크' / 이너비 '아쿠아 인앤온' / 오르비스 '화이트 콜라겐'
작년부터 불어온 이너뷰티 열풍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피부를 위해 몸 속 근본부터 관리해야한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먹는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찾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특히, 간편하게 음료수처럼 마시거나 알약으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들이 늘어나 '먹으면서 예뻐지는' 이너뷰티 제품들이 우리들의 일상으로 파고들고 있다.

◇ '도구 일체형 제품'으로 전문가의 손길을

▲엔프라니 '페이스 디자이너 오토펫' / 미샤 '시그니처 바이브레이팅 마스카라' / 조성아 로우 '블랙 버블 래디언스'
▲엔프라니 '페이스 디자이너 오토펫' / 미샤 '시그니처 바이브레이팅 마스카라' / 조성아 로우 '블랙 버블 래디언스'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스킨케어나 색조 화장을 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터가 접목된 '도구 일체형' 제품은 전문가 수준의 뷰티 케어를 가능하게 해준다. '진동 파운데이션'은 도구가 만들어내는 진동으로 파운데이션이 뭉침 없이 매끄럽고 균일하게 발리게 한다. 또한 '바이브레이팅 마스카라'를 이용해 눈 화장을 하면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미세한 브러시가 달려있는 클렌징 제품으로도 피부 솜털까지 꼼꼼하게 세안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관리숍을 집으로 가져오다

▲스킨알엑스 '쉐이크웨이트' / 스킨알엑스 '웰박스 바디 옵티마이저'
▲스킨알엑스 '쉐이크웨이트' / 스킨알엑스 '웰박스 바디 옵티마이저'
자신의 몸매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스파나 에스테틱 관리도 점차 대중화 돼가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관리숍을 자주 찾기란 쉽지 않다. 집에서 하는 셀프케어만으로 충분한 몸매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제품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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