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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공은공 사는사' 침몰위기 이란 어민 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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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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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
미군이 18일(현지시간) 이란 선원들에게 음식물과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AFP=News1
미군이 18일(현지시간) 이란 선원들에게 음식물과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AFP=News1



미군이 18일(현지시간) 아라비아해에서 이란 어선을 또다시 구조했다고 미 MSNBC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미 해군 미사일구축함 듀이호가 는 이날 침몰 위기에 놓인 이란 어선 '알 맘수르'호로부터 구조 신호를 받고 이들에게 음식물과 의약품을 제공했다.

앞서 지난 5일 미군은 이 해역에서 소말리아 해적에 붙잡힌 이란 어민 13명을 구출한데 이어 지난 10일 침몰 위기에 놓인 이란 어민 6명을 구조했다.



미군이 18일(현지시간) 침몰 위기에 놓인 이란 어선에 접근하고 있다.  AFP=News1
미군이 18일(현지시간) 침몰 위기에 놓인 이란 어선에 접근하고 있다.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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