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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남 설 자금 지난해 보다 234억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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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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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주춘기 기자 = 올해 한국은행이 광주ㆍ전남지역에 공급한 설 자금 규모가 지난해 보다 234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광주ㆍ전남본부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설 전 10영업일을 기준으로 광주ㆍ전남지역에 공급한 화폐는 순발행액 기준 3910억원으로 지난해 4144억원 보다 5.6% 감소했다고 밝혔다.

광주ㆍ전남본부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설 연휴기간이 전년보다 1일 적은데다 체감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다소 위축된 데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설 자금 가운데 오만원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54.9%인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2009년 6월 최초 발행 이후 발행양이 꾸준히 상승해 금년에 처음으로 총 발행액의 절반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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