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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전 장관 대한제강 지분 2.9만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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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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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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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11,250원 보합0 0.0%)은 오치훈 회장의 형제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지분이 상환입고로 2만9420주 늘었다고 19일 공시했다.

또 오성익 전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은 206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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