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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설 맞아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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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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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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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서울 가회동 주민센터에서 가회동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50가구에 사랑의 쌀 1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임동진 현대건설 노조위원장은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사공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현대건설은 '2011 임직원 나눔 경매장터'와 '서울시 장애인시설 개보수', '다문화 센터건립' 등 주거생활 개선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또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와 '희망 도시락 나눔 활동', '건설재해 유자녀 교육·장학사업', '어르신 무료급식 활동', '국립공원과 백두대간 보호 자원봉사센터 건립 후원', '문화재 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해에도 '설맞이 사랑의 쌀 기탁'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와 문화, 교육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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