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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폭행 20대 2명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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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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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 전주덕진경찰서는 여중생을 둔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 등)로 강모(2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김모(2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27일 오후 8시께 전북 전주시 모 대학가에서 A(16)양과 B(16)양을 강씨의 차량에 태워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려간 뒤 둔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같은 해 10월 6일 오전 5시께 "나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해 A양 등을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강씨의 집으로 불러낸 뒤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별건의 성폭행 혐의로 현재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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