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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11년 매출 362억, 영업익 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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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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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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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전년비 17.2%, 영업익 14.3% 성장...해외 매출도 49%

컴투스 2011년 매출 362억, 영업익 30억
컴투스 (140,400원 상승2100 -1.5%)가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2011년 4분기 매출 112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011년 연간 실적은 매출 362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2%, 14.3% 증가했다.

매출 중 해외 매출은 176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49%를 차지했으며, 스마트폰 게임 매출은 230억 원으로 전체 매출 중 64%를 차지해 전년 대비 72% 증가했다.

컴투스는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2012년에는 매출 546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을 달성해 2011년 대비 51%의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컴투스는 2012년 총 43종의 스마트폰용 게임을 국내외 오픈마켓에 출시할 예정이며, 소셜네트워크게임(SNG)에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체 출시 게임 중 절반인 20종을 SNG로 출시한다.

또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도 크게 확대해 현재 계약된 15종 외에 국내외 우수 게임들을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법인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최백용 컴투스 이사는 "현재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경쟁 상황은 중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컴투스는 이를 위해 착실하게 준비를 해왔으며 올해 확대된 라인업으로 매출 목표 초과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투자도 지속적으로 병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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