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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민주통합당 지명직 최고위원 2인, 첫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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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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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심혜민 기자 = 민주통합당의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된 이용득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남윤인순 내가 꿈꾸는 나라 공동대표가 25일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각각 노동계와 여성계를 대표하는 두 사람은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함께 나타났다. 최고위원 임명 후 참석하는 첫 회의다.

이 최고위원은 "노동자 대표로서 지명받은 이용득 최고위원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임명직 최고위원직을 수락한 이유에 대해 이 최고위원은 "통합을 하면서 노동자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는 당, 노동을 존중하는 당이 되겠다고 해서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론스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론스타의 외환은행 매각은 국고유출을 의미하고 1조원 이상의 추가이익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매각중단을 다시 한 번 축구한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마지막으로 "민주통합당은 막대한 국고유출을 야기하는 론스타의 먹튀, 국고손실을 초래하는 금융정책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남윤 최고위원은 "이번에 여성대표로 참여하게 됐다"며 입을 뗐다.

남윤 최고위원은 본인이 직접 느낀 체감물가에 대해 발언했다. 그는 "설 연휴에 재래시장에 가서 장을 봤는데 생각보다 체감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있다"며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물가만큼은 확실히 잡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많은 약자들에 대해 신경쓰도록 하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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