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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지난해 4분기 매출액 삼성전자 첫 추월

  • 이규창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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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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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 분기(10~12월)에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 (80,900원 상승900 -1.1%)의 매출액을 뛰어넘었습니다.

애플의 분기 매출액은 463억달러, 우리 돈으로 52조원을 기록해 같은 기간 47조원의 매출을 올린 삼성전자를 추월했습니다.



애플은 전세계 IT기업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지만 매출액 규모는 삼성전자가 2년 연속 HP를 제치고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난 분기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160% 급증한 3700만대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3분기에 애플을 제치고 처음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에 올랐던 삼성전자의 판매량은 약 3500만대 수준으로 업계에서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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