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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공고·자연대·공대 출신 정치신인에 공천시 최대 20% 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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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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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지형 기자 =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정치쇄신분과위원회는 25일 공업고등학교를 나오거나 대학에서 자연대와 공대를 졸업한 정치신인이 공천 경선에 나올 경우 최대 20%까지 가산점을 주는 방안을 확정했다.

정치쇄신분관위의 김세연 비대위원은 이날 오후 분과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이공계 출신 정치 신인에 대해서 20%까지 가산점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며"이공계 출신은 공고, 이공계 학부 출신자를 뜻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공계의 범위는 대학 학부전공이 자연대와 공대 출신자를 말한다"고 부연했다.

그는 또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폐지하고 중앙당을 전국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는 정당개혁방안과 관련해선 "중앙당을 완전히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중앙당 기능 중교육과 홍보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역할변경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음주 화요일(31일)과 금요일(2월3일)에 이번 정당개혁안과 관련한 세미나와 토론회를 갖기로 했다"며 "31일엔학술 중심의 세미나를 열고 내달 3일에는정치인들도 참여하는 토론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천심사위원회의 구성과 관련해선 "공심위를 구성할 때 전체 위원의1/3을 당내 인사로 한다는원칙을 결정했다"며 "공심위 규모에 대해서는 우리 분과위의 논의 사항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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