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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태양폭발로 인한 이상징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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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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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 기상청은 지난 23일 태양폭발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아시아 지역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25일 밝혔다.

기상청은 태양폭발에 따른 이상징후를 관찰하기 위해 천리안 기상위성 운영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9월 개정된 기상법을 토대로 마련된 '우주기상 예ㆍ특보 서비스'를 오는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우주폭풍'을 기상특보로 신설해 제공할 계획이다.

태양활동 극대기인 2013년에는 대규모 우주폭풍이 더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측돼 국내의 관련 연구기관, 대국민서비스 기관 등과 함께 '국가우주기상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미국 해양대기청(NOAA)과 항공우주국(NASA)은 태양폭발로 인한 우주폭풍이 지난 24일 밤부터 지구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지구 자기장 및 고에너지 입자의 강도가 높아져 인공위성, 위성통신, GPS 등 부분적인 장애와 북극 지방을 운행하는 항공기의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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