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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 4Q 저점으로 실적 개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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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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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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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26일 세아베스틸 (14,700원 상승200 -1.3%)에 대해 분기별 영업이익이 지난해 4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1000원을 유지했다.

변종만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아베스틸의 201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9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 역신장하고 영업이익은 630억원으로 4.5% 감소할 것으로 추정돼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라며 "그러나 특수강 판매량 증가로 이익이 개선돼 올해 1분기 720억원, 2분기 860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밝혔다

다만, 전방산업 수요 위축을 반영해 2012년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대비 10.1% 하향조정했다. 실적 하향에도 판매량 회복과 2012년 9월 설비증설을 고려해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유지했다.

변 연구원은 "특수강 제품 생산 능력은 2011년말 210만톤에서 2012년 9월 270만톤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늘어나는 60만톤은 반제품으로 향후 압연라인 투자가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 높다"고 밝혔다.

대형단조사업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대형단조사업 실적은 2011년 매출액 604억원, 영업적자 290억원으로 추정했고 2012년 영업적자 규모는 210억원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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