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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후보 “스마트폰 음란물 대책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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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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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주춘기 기자 =
사진제공=이형석예비후보  News1
사진제공=이형석예비후보 News1


이형석 민주통합당 광주 북구갑 예비후보는 25일 “스마트폰이 무분별한 음란물의 새로운 유통경로로 활용되고 있다며 시급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특히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스마트폰 음란물에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는데 대해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민심탐방을 통해 길거리에서 만난 초ㆍ중ㆍ고생들이 음란물 접속 가능 사이트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며 “기성세대 보다 훨씬 더 창의적인 IT 사고를 지닌 청소년들에게는 사후약방문식 대책 수립만으로 규제가 불가능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후보는 “정보제공자의 자발적 정화기능과 인터넷 윤리과목의 교육과정 반영 등을 통해 건전한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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