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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엔진 출력 28% 올려주는 파워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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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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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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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엔진 출력 28% 올려주는 파워킷 출시
벤츠 전문 튜닝브랜드 칼슨코리아는 'CGI 엔진'의 출력을 약 28% 향상 시킬 수 있는 파워킷 '칼슨 퍼포먼스 C-트로닉® CB S’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파워킷은 국내 출시한 벤츠의 '뉴 SLK', 'E클래스', 'C클래스' 중 'CGI 블루이피션시 엔진'을 장착한 차종에 적용할 수 있다. '벤츠 SLK 200 블루이피션시'의 경우 최고출력이 184마력에서 224마력으로 올라간다.

칼슨 파워킷은 벤츠 차량의 전자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안정적인 출력 향상을 제공한다. 엔진을 마모시키지 않기 때문에 튜닝을 마친 차량의 내구성에 미치는 영향도 적다,

또한 별도의 하드웨어를 차량의 전자제어장치(ECU)에 연결하면 되는 ‘플러그 앤 드라이브’ 방식을 채택했다.

칼슨코리아는 복잡한 기계 장치의 추가가 없고 순정 ECU 프로그램을 삭제하지 않아도 돼 A/S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290만원(부가세 별도). 칼슨코리아는 2월 말까지 출시를 기념해 20만원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구입 및 장착 문의는 칼슨코리아 고객센터(02-577-4967)를 통해 할 수 있다.

칼슨코리아 관계자는 "칼슨 파워킷을 장착하는 튜닝 방식은 국내 자동차 관리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며 "구입 고객에게는 독일 인증기관인 TUV의 인증서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벤츠, 엔진 출력 28% 올려주는 파워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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