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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개장]그리스 부채협상 교착···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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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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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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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가 26일 상승 출발했다가 다시 하락하며 보합세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사실상의 제로금리 정책을 유지했음에도 불구, 유럽중앙은행(ECB)이 그리스 부채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강조해 유럽위기감이 되살아난 분위기다.

이날 도쿄 증시 닛케이 225 평균주가 지수는 도쿄 시간 오전 9시 39분 현재 전일대비 14.39(0.16%) 밀린 8873.42를 기록하고 있다. 토픽스 지수는 0.61(0.08%) 내린 766.69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 무역회사 미스비시는 원유와 금속가격 상승으로 1.3% 오름세다. 도쿄전략은 3년 연속 유틸리티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8.42% 올랐다.

히타치 케미컬은 수요 감소 전망에 2.5% 하락했고, 토요타자동차는 0.6% 상승세다.

이치요시 자산운용사의 아키노 미츠스시게 운용매니저는 "많은 투자자들이 그리스 부채 협상이 어떤 결말을 낼지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서도 "미 연준의 금리 정책으로 미국 경제가 회복하고 주식시장이 살아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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