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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檢, '다이아게이트' CNK 본사 등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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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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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을 둘러싼 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효자동 CNK 본사를 압수수색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News1   한재호 기자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을 둘러싼 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효자동 CNK 본사를 압수수색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News1 한재호 기자


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울 종로구 옥인동 CNK 본사와 이 회사 대표 오덕균씨(46)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검사 윤희식)는26일 오전 CNK 본사와 오 대표 자택에 수사관들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 등을 확보하고 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8일 CNK 고문인 조중표 전 국무총리 실장과 이 회사 상무와 감사 등 6명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혐의로 혐의로 검찰에 통보하고, 오 대표와 오씨의 처형인 CNK 이사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백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또 검찰은 오 대표와 외교통상부 관련자, 국무총리실장 출신의 조 전 고문 등에 대한 출국금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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