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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선수에게 펜싱 배우세요" 서울메트로 매월 1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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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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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송희 인턴기자 =
서울메트로 펜싱교실. News1
서울메트로 펜싱교실. News1


서울메트로는 28일 2호선 뚝섬역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올해 첫 펜싱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펜싱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와 장비, 동작 등 기초 이론부터 실기와 1대 1 시합까지 다루는 강의를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전현직 국가대표들로 구성된 6명의 서울메트로 소속 펜싱선수가 직접 가르친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참가신청이 늘어 이번 강좌는 모집인원을 40명에서 60명으로 확대했다고 서울메트로는 밝혔다.

서울메트로 펜싱교실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에서 신청하면 된다.

만 7~60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같은 달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이병남 서울메트로 펜싱팀 감독은 "펜싱은 기본적으로 품위가 예절을 중요시하는 운동이고 자신감을 키워준다"라며 "펜싱교실을 통해 좀 더 많은 시민들이 비인기종목인 펜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메트로 총무팀 김근용 과장 (02)6110-5353,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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