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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후보 “순천만 경전철 원점에서 재검토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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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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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1) 장봉현 기자 =
26일 허석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순천만을 찾아 경전철 사업 입장을 밝히고 있다. News1 장봉현 기자
26일 허석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순천만을 찾아 경전철 사업 입장을 밝히고 있다. News1 장봉현 기자




4ㆍ11 전남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민주통합당 허석 예비후보는 26일 순천만 경전철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허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순천만 소형경전철 건설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원박람회는 어떤 식으로든 성공 개최해야 하지만 난개발 논란과 운영적자 땐 세금을 충당하는 밑 빠진 독이 될 순천만 경전철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임 시장은 공청회 한 번 없이 이 사업을 밀어부쳤다”면서 “경전철 사업은 시민의 이익보다는 대기업의 이익을 우선시한 협약으로 ‘순천의 을사늑약’”이라고 강조했다.

허 예비후보는 새로운 시장이 선출될 때까지 경전철 관련 일체의 공사 중단과 순천시와 포스코 간 체결된 비밀협약서(실시협약) 전문 공개 등을 시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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