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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멀티미디어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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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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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멀티미디어와 만났다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발리」가 멀티미디어와 만났다. 최근 이 브랜드는 지난 1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2 A/W 남성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IT를 접목, 혁신적인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메가 터치 스크린으로 표현된 이 어플리케이션은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준다. 스크린을 통해 사람들은 비디오, 제품 관련 정보,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더불어 「발리」의 온라인사이트(bally.com)와 아이튠즈를 연계해 높은 수준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했다.

특히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주문 제작까지 할 수 있다. 각각 단계에 따라 스타일, 가죽 종류, 색상 등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서 본인만의 신발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최종적으로 탄생한 디자인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공유가 가능하며, 이메일을 보내거나 주문 상담도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각각의 유저들이 「발리」와 개별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브랜드에 인상적이고 흥미로운 상호작용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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