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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왕, 이 몸매가 62세라고?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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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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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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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왕, 이 몸매가 62세라고? "말도 안돼!"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Vera Wang)이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미친 몸매'로 주목받았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62세 베라 왕, 도대체 몇 살?'라는 헤드라인으로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에 실린 그녀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미국 LA에 위치한 베라 왕의 새 저택에서 촬영했다고 전한 이 매체는 베라 왕에게서 조금의 셀룰라이트도 찾아볼 수 없다며 나이를 잊은 몸매라 극찬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에서 베라 왕은 어깨가 훤히 보이는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20대 못지않은 명품 몸매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들은 "말이 안 나온다... 어떻게 60대 몸매가 저럴 수 있지" "나를 반성하게 되는 사진이다" "정말 존경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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