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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팀, 세계 눈조각축제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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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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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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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열린 세계 눈축제에 참가한 한국대표가 눈조각 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화천군은 지난 1월16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 스위스 그린델발트에서 열린 제30회 세계 눈축제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화천팀(한정열, 김승림, 이정주, 여봉열)이 한국전통 풍물놀이를 표현한 눈조각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화천팀, 세계 눈조각축제서 1위

그린델발트 세계눈조각축제는 1993년 일본의 한 조각가가 거대한 하이디얼음 조각을 만든 이후 시작됐다. 이후 매년 1월 중순에 1주일간 해발 1034m의 고원에 자리 잡은 산악 빙하마을 그린델발트에서 전 세계 예술가들이 팀을 이루어 얼음과 눈으로 만드는 조각 작품을 제작해 오고 있다.

축제장은 그린델발트 시내 중심부에 마련된 자연 아이스링크이며, 폐막식 때 작품들의 독창성과 솜씨를 따져 입상작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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