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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홀린 8살 소녀 기타리스트...'간디작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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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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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두리 기자
사진=데일리메일  News1
사진=데일리메일 News1



최근 유투브에 올라온 8살 소녀의 기타 연주 동영상이 화제다.

영국 남부 버크셔에 사는 조 톰슨은 메탈밴드 스트라토바리우스 노래에 맞춰 화려한 전자 기타 실력을 뽐내고 있다.

귀엽고 앳띤 얼굴의 조 톰슨은 그녀의 작은 손으로 별거 아니라는 듯자유자재로기타를 연주한다.

소녀의 화려한 연주실력에 네티즌들은 '기타 영재!', '손은 가늘지만 미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등 감탄했다.

이 동영상은 현재 6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 톰슨은 6살 때부터 전자 기타를 연주하며 이미유명세를 탄 바 있다.최근 '데이지 락'이라는 기타회사에 연주인으로 등록되기도 했다.

그녀와 또래 친구들이모여 만든'미니 밴드'의 실력 역시 성인밴드 못지 않다.

지난해 버크밸리 맥주 축제에서공연하는 동영상이 유투브에소개돼 3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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