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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익산시청에 감사의 뜻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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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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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1) 김재수 기자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이 익산시청 직원들을 격려하는 카드.  News1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이 익산시청 직원들을 격려하는 카드. News1


전북 익산시청 공무원들의 기부를 통한 나눔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익산시청의 특색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감동을 받은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은 25일 격려와 응원의 카드를 전달했다.

임 장관은 “익산시청의 다양한 기부와 나눔 소식을 접하고 언제나 응원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익산시청 공무원들은 행복나눔마켓과 희망두드림센터, 익산사랑장학재단 등에 CMS 가입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약속하고 실천해왔다.

공무원부터 나눔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시 전체로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던 일이다.

시청 직원들은 2009년 문을 연 행복나눔마켓 CMS에 1300여명이 가입해 매월 630여만 원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익산사랑장학재단에도 ‘공무원 1인 1계좌 운동’을 통해 현재까지 2300건, 총 1억1400여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지난해 7월부터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1인 1계좌 1만 원 이상, 6급 이하 공무원들은 3000원 이상 장학재단에 정기 후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6급 이상 직원들은 저소득층 가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자로 활동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먼저 나누며 봉사하기를 생활 속 가까이에서 실천하려는 노력은 당연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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