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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청년작가아카데미, 키르기스스탄 대학과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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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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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남경문 기자=
경남대 청년작가아카데미 봉사단원이아라바예바대학을 방문, 악자브르 부총장(오른쪽 두 번째)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대 제공)  News1
경남대 청년작가아카데미 봉사단원이아라바예바대학을 방문, 악자브르 부총장(오른쪽 두 번째)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대 제공) News1




경남대학교 청년작가아카데미는 26일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 소재 국립 아라바예바대학교를 방문해 학술교류 등에대해 논의했다.

중앙아시아에서 한국어·문학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작가아카데미 김정대·정일근 교수 일행은 이날 아라바예바대학 악자브르 부총장을 만나 학생교류와 한국어교육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악자브르 부총장은 “경남대학교가 중앙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붐이 일고 있는 한국어에 대한 현지 봉사활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앞으로 경남대학교와 실질적인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청년작가아카데미 중앙아시아 봉사단 일행은 지난 14일부터 2월 4일까지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 에서 아라바예바대학교,비슈케크인문대학교, 슬라비안스키대학교 등에서 한국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라바예바대는 1955년 개교해 현재 12개 단과대학 65개 전공에 1만50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2001년 키르기스-한국어 통·번역학과가 개설돼 8명의 교수가 100여명의 학생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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