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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왕멍 싱크로율 100%에 인터넷 '와글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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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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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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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인기그룹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23)과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왕멍(27)이 닮은꼴로 화제다.

28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수의 네티즌들은 용준형과 왕멍의 사진들을 비교하며 용준형의 '숨겨진 누나'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왕멍의 외모가 용준형과 오누이지간처럼 닮았기 때문.

왕멍은 1985년생으로 1989년생인 용준형 보다 '누나'로 이미 오래전부터 꾸준히 남매설이 제기돼왔다.

네티즌들은 "전부다 용준형 사진 아니냐", "왕멍은 (프로 야구선수) 박경완과도 닮은 마법의 얼굴", "구하라도 구분하기 힘들 것"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비스트는 최근 싱글 '이럴줄 알았어'로 음원 사이트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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