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강용석 의원 새 명함… "황당한데 웃겨"

머니투데이
  • 이지영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51,569
  • 2012.01.31 13: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정우 트위터
ⓒ김정우 트위터
최근 한 월간지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강용석 무소속 의원의 명함을 공개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0일 월간조선 김정우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jungwookim)에 "오랜만에 강용석 의원실에 갔더니, 강 의원이 새로 찍은 명함이라며 하나 줬다. 국회의원 명함 중에 제일 웃기다. 이분, 이번 4월 총선 때 '모 아니면 도'가 될 가장 유력한 인물."이라는 글과 함께 강 의원의 명함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강 의원의 명함 뒷면에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 불꽃남자, 고소고발 집착남, 화성인, 박원순 및 안철수 저격수, 찌질이, 특권 종결남, 병역비리 스토커, 개천표 용, 극우보수의 아이콘, 예능 늦둥이, 아들 바보, 모두까지 인형, 미친 인지도, 내가 제일 고소해' 등 의 수식어로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국회의원이 이래도 되나", "노이즈 마케팅의 대가", "황당하지만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강 의원은 지난 30일 저녁 서울시청 앞에서 팬카페 회원 50여 명과 함께 군가를 부르고 피켓을 흔들며 공개 신체검사를 요구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