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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30일 서울시교육청 앞 퍼포먼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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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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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조현정 기자
(서울=News1) 조현정 기자=학생인권조례폐기 범국민연대는 30일 오전 9시께 서울 서대문구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학생인권조례안 반대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사퇴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범국민연대는 학생들은 동성애자로 만들고 어린학생 임신 출산을 조장하는 학생인권조례를 폐기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조례안의 실체로 ▲ 초중고생 동성애 허용 (주민발의안 제 6조) ▲ 초중고생 임신ㆍ출산 허용과 성생활의 자유 보장 (주민발의안 제 7조) ▲ 종교탄압, 종교사학 건학이념 부정, 학교 존립 위협 (주민발의안 제15조) ▲ 초중고생 정당ㆍ정치활동 합법화(주민발의안 제16조) ▲교권붕괴, 학생에게 매맞고 성추행 당하는 선생님 등을 꼽았다.



이들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에 반대하는 이유는 학생인권조례안에 교육본질을 훼손 하는 조항이 다수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이어 곽 교육감으로부터 2억원을 받은 박명기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와 이 사건을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김형두 부장판사를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재판부는 곽 교육감에게 3000만원 벌금과 박명기 교수에게는 징역 3년에 추징금 2억원을 선고해 여론으로부터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들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 즉각 폐기와 서울시 곽 교육감이 즉시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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