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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니, 7일 중서부 공화당 경선서 접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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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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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AFP=News1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AFP=News1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7일(현지시간) 예정된 콜로라도, 미네소타의 코커스와 미주리의 프라이머리(대중예비선거)에서 네바다주의 압승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기관 퍼블릭폴리시폴링(Public Policy Polling)은 5일 중서부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치열한 공화당 경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네소타의 경우 인접한 아이오와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에 대한 지지율은 29%로 롬니 전 주지사를 2%포인트 앞서고 섰다.

기세가 한풀 꺾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과 론 폴 전 하원의원의 지지율은 각각 18%, 12%를 차지했다.

미네소타 코커스에 배당된 대의원은 40명으로 이들은 각 후보의 득표율에 따라 배분된다.

PPP는 "오는 7일 선거에서 최대 승자는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설문조사 결과 미주리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콜로라도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바다와 플로리다에서 2연속 압승을 거둔 롬니 전 주지사의 대세론을 꺾을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PPP의 콜로라도 설문조사에 따르면 롬니 전 주지사의 지지율은 40%로 샌토럼 전 상원의원의 26%보다 크게 앞섰다. 깅리치 전 하원의장과 폴 전 하원의원은 각각 18%, 12% 지지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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